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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J 라이프/코치J 요리자랑

[카우스토리] '1++ 한우암소 드라이에이징 티본·채끝스테이크'로 연말 제대로 즐긴후기! (ft.알밤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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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치J입니다.
2021 신축년이 얼마남지 않은 지금,
여러분은 연말 잘보내고 계신가요?!

올해도 코로나로인해
어디 가지도 못하고, 놀지도 못하고,
즐기지도 못하는 이런한 현실속에서
아내와 함께 집에서 안전하게 맛있는 저녁 한끼
제대로 즐기기위해 '카우스토리'에서
'한우암소 티본, 채끝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요!

밀키트

'밀키트'로 구성 되어있어서
1++등급 드라이에이징 티본스테이크 (700g),
가니쉬, 버터, 올리브오일, 소스 등
굽는방법까지 함께 들어있어서
집에서도 쉽게 조리할 수 있게
스테이크 뿐만아니라 재료들까지 준비하여
알뜰하게 배송해줍니다!

<카우스토리 구매링크>

카우스토리

매일 매일이 신선한 정육마켓! 프리미엄에 프리미엄을 더하다, 카우스토리

www.cowstory.com

카우스토리 티본, 채끝스테이크
직접 드라이징해서 판매하기 때문에
약 2~3개월에 한 번꼴로 주문이 가능하구요,
퀄리티대비 가격도 저렴한 편이어서
1분컷으로 판매완료 되었습니다.
(100g당 20,000원)

오일링

스테이크 퀄리티 어떤가요?
육안으로만봐도 육질이 좋아보이죠?
스테이크를 굽기전에 고기의 풍미를 더하기 위해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가 함께 들어있는 시즈닝으로
골고루 오일링 해주었습니다.

구워보자!

오일이 충분히 스테이크에 스며 들었다고 생각되어
충분히 달궈진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른후
그대로 스테이크를 올려줍니다!
(로즈마리도 함께~~)

지글지글

치익~~ 스테이크가 익어가는 소리와 함께
소고기의 진한 풍미가 코끝을 자극했구요,
아직 제대로 익지도 않았는데,
군침이 절로 흘려집니다~

노릇노릇

단면이 노릇노릇하게 익을때쯤,
한 번 뒤집어주었습니다!

익어가는 스테이크 본연의 자태
갈색빛이 진하게 올라온 것이
엄청 먹음직스럽게 보입니다.

버터샤워 #1

기름에 어느정도 익었다면,
그 위에 버터의 풍미를 더하기위해
버터 1덩이를 그대로 올려서
고기 위로 버터샤워를 해줍니다.

확실히 버터향이 그대로 입혀지니
고기의 풍미는 배의 배가 됩니다!

버터샤워 #2

단면이 버터에 충분히 입혀졌다면,
다른 한 면에도 버터의 풍미를 더하기위해
한 번 더 뒤집어서
약 4분 미만의 조리를 마칩니다.

스테이크 완성 (ft.레스팅)

노릇노릇 먹음직스럽게 완성된 티본, 채끝스테이크,
자태가 상당하지 않나요?!
아내랑 저는 너무 바짝익히는걸 안좋아해서
미디움레어 정도로 익혀 주었구요!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를 먹기위해
'레스팅'까지 완벽하게 해주었습니다!

가니쉬

스테이크를 익힌 기름에 가니쉬도 함께 조리해줍니다.
새송이버섯, 아스파라거스, 토마토, 마늘
기름에 노릇노릇하게 익혀주니
가니쉬들의 풍미도 한껏 상승합니다!

컷팅

티본, 채끝스테이크 뼈에 붙어있는
채끝살과 안심을 잘 분리해 내었구요,
먹기좋은 크기로 그대로 잘라줍니다!

겉은 갈색빛 속은 붉은빛으로
먹기좋게 아주 잘 익혀졌습니다!

티본, 채끝스테이크

드디어 티본, 채끝스테이크가 완성되었습니다!
가니쉬들도 스테이크 옆에 담아주니
더욱 먹음직스럽게 보이죠?!

이렇게 맛있게 꾸며놓으니
왠만한 레스트랑 부럽지 않습니다.
(역시 제 아내의 솜씨 굿굿)

한상차림

티본스테이크를 비롯해서 홀그레인 머스터드,
홀스래디쉬 소스, 총각김치, 알밤막걸리까지
완벽한 연말 한상이지 않나요?

스테이크에 왠 총각김치와 알밤막걸리냐?
피클이나 와인이 더 어울리는게 아니냐?
이런 뻔한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느끼함 제대로 잡아주는 총각김치
달달구리하면서 탄산들어간 알밤막걸리
같이 안먹어봤으면 말을말어~~ㅎㅎ

티본 - 안심

미디움레어로 익힌 티본스테이크 안심의 자태입니다.
붉은빛 제대로 돌면서 먹음직스럽게 익었죠?!
씹는맛이 일품인 안심은 씹을수록 고소하고,
담백해서 입안에 육즙이 멤돌았어요!

드라이에이징한 고기는 치즈맛이 난다고하는데,
오래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마치 치즈풍미처럼
느껴지는것이 맛과 식감 모두 완벽했습니다.

티본 - 채끝살

안심에 이어서 반대편 채끝살이에요!
확실히 안심은 씹는 식감이 있었다면,
채끝살은 한 입 먹는순간 부드러운 식감과 동시에
입안에서 육즙이 펑펑 터지더라구요!
확실히 소고기는 살짝만 익혀서 먹어야
고기의 진가를 맛볼 수 있다 생각됩니다.
(미디움레어 강력추천!)

채끝살도 안심과 마찬가지로
고소함과 담백함은 기본이고
드라이에이징 에서만 느낄 수 있는
소고기의 풍미가 마치 치즈의 풍미처럼
오래 씹을수록 맛을 더했습니다.

With Sauce

스테이크를 그냥 먹어도 물론 너무 맛있지만,
고기의 감칠맛을 더하기위해
와사비랑 함께 먹으면 톡쏘는 와사비가
고기의 기름짐을 확실히 잡아줍니다.

여기에 홀그레인 머스터드도 함께 곁들여 먹으면
기분좋은 머스터드의 풍미로
스테이크의 풍미를 한껏 더 상승시켜줘서
다양한 형태로 고기맛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싹쓰리

이렇게 맛있는 스테이크를 남긴다면 '범죄'입니다.
뼈에 붙은 살까지 발골해서 완벽하게 싹쓰리했구요,
생각보다 양도 많아서 아내랑 둘이 먹어도
부족하지 않고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여러분도 연말연시,
어디 위험하게 놀러가는 것보다
이렇게 맛있고, 질좋은 스테이크 구매하셔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한해 마무리하며
다가오는 2022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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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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