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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J 라이프/코치J 요리자랑

삼양 '마라볶음면' 라면 먹은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코치J입니다.

점심시간에 밥 먹으러 가기도 귀찮고해서

근처 편의점가서 어떤 새로운 라면이 있는지 보다가

삼양에서 나온 '마라볶음면'(큰컵)이 있더라구요!

평소 마라탕이나 마라샹궈 엄청 좋아하는데,

마라볶음면이라.. 기대반 걱정반으로 구매했는데요!

여러분께 먹어본 후기 공유해드리겠습니다.

구성품은 단촐합니다.

라면, 마라액상소스, 건더기는 이미 라면에 뿌려져 있구요!

  눈끔선에 맞춰서 뜨거운물 부었습니다!

약 3분정도 면발이 익을때쯤 물은 따로 버려주세요.

면이 충분히 익었네요!ㅎㅎㅎ

마라액상소스 면발위로 투척해줍니다.

조금도 남기지 않고 쭉쭉 뿌려주시기 바랍니다.

소스에서 마라향이 엄청 올라오네요!

일반 불닭볶음면은 달콤하면서 맵다면

마라볶음면은 은은하게 코끝을 맵게하네요!

우선 소스 넣었으니 비벼! 비벼!

사정없이 비비니까 와우..

마라향이 정말 제대로 올라옵니다!

안에 들어간 건더기는 조금 허접합니다만

마라향만큼은 확실하네요 ㅋㅋㅋ

웬만한 마라탕이나 마라샹궈 향이 제대로 나더라구요!

면발도 굵직해서 씹는맛도 있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마침 냉장고 맥반석 삶은계란도 있어서,

2개 넣고 같이 먹으니 맛의 조화가 상당히 괜찮습니다.

여러분들도 드실때 계란이나 각종 건더기 몇개 넣어서 먹으면

마라샹궈 먹는 기분 조금은 나실거라 생각됩니다!

편의점에서도 천원대면 충분히 구매가능하오니

여러분도 마라의 매운맛 한 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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