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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맛] 책에서 인천의 맛을 찾다! (ft.인천관광안내소)

by 코치J 2020.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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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치J입니다. 얼마전 제 본업인 인천관광안내소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굉장히 흥미로운 책자가 들어와서 여러분께 소개해드릴려고 하는데요, 바로 '인천의 맛'이라는 책자입니다.


인천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집부터 인천에서 생산되는 땅과 바다의 식재료 등 다양하게 설명되어 있는 책자여서 평소 인천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하나쯤 소장하고 싶은 책자인데요, 여러분께 책 내용소개 및 수령가능한 장소를 본 포스팅 내용을 통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인천의 맛 목차


인천의 맛 목차를 한 번 살펴볼게요, 크게 3가지로 분류되어 있는데요, '사람이 만드는 맛', '바다가 키운 맛', '땅이 키운 맛'으로 분류되어 있구요, 여기에 부록으로 '시민이 만든 맛'까지 구분되어 있습니다.






인천의 맛 사진!


시작부터 인천의 맛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진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천 토박이다보니 사진만봐도 인천의 특색있는 음식들이 보여지는데요, 사진에서부터 인천이 그대로 느껴지니 타지역분들도 안에 실린 사진만봐도 인천의 맛이 얼마나 풍부하고 다양한지 느껴지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사람이 만드는 맛!


사람이 만드는 맛 파트는 인천의 맛집들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평상시 즐겨먹는 분식부터, 생소하지만 인천의 대표음식인 닭알탕, 동인천 삼치거리의 대표주자이자 평소 저도 자주가는 삼치구이집, 별미중에 별미인 이북음식 등 다양하게 사진과 함께 집필되어 있어서 탄생된 배경부터 음식에 대한 설명까지 솔직 담백하게 상세히 작성되어 있습니다.






바다가 키운 맛!


바다가 키운 맛 파트에는 주로 인천에서 잡히는 해산물들이 작성되어 있는데요, 전통방식인 소라방으로 잡는 쭈꾸미, 장봉도 지주식 김, 강화도 하면 생각나는 갯벌 장어와 젓새우, 소래 꽃게, 인천의 특산물인 영흥도 바지락 등 다양하게 집필되어 있어서 바다의 맛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오는지 평소 우리가 알지못했던 이야기들이 함께 작성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천이 항구도시다보니 바다가 키운 맛 파트가 가장 재미있고, 많이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땅이 키운 맛!


마지막 파트는 땅이 키운 맛입니다. 대표적으로 우리가 아주 잘 아는 알싸한 맛이 일품인 강화도 순무, 남동구에서 직접 재배해 판매하는 배,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자라난 영흥도 포도 등 인천에서도 상당히 많은 농작물들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자세히 다뤄줘서 그런지 굉장히 흥미로운 파트입니다.




시민이 만든 맛!


기본 파트를 제외하고 마지막으로 시민이 만든 맛 부록이 있는데요, 여기엔 인천시민 분들이 인천의 재료를 가지고 알려주는 레시피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맛에 감동을 인천시민의 손을 통해 선사하고 있어서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책에서 인천의 맛을 제대로 쫓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별도로 뒤편에 QR코드가 작성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해당 코드를 타고 들어가시면 인천의 맛 유튜브까지 시청가능하고, 참고로 '인천의 맛' 책자는 가까운 '인천관광안내소'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지만, 수량이 많지 않아 조기에 배포완료가 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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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자료출처: 인천광역시 인천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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