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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남태현♥장재인 열애 (뮤지션 커플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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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태현과 장재인은 예능 출연을 계기로 가까워지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되었다. 남태현 측은 오는 22일에 "최근 호가을 가지게 됐고,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5월 1일 방영 예정인 tvN예능 '작업실'에 함께 출연 예정으로, 막바지 촬영을 앞두고 있다. 91년생(장재인), 94년생(남태현) 3살차이 연상연하인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으며 데이트를 즐기는 등 뮤지션 커플로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지난 17일에 공개한 선공개 영상에서 남태현과 장재인의 모습이 심상치 않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는데, 해당 영상에서 남태현과 장재인은 조용한 분위기 속 술을 한 잔 걸치고 있다. 남태현은 진지하게 장재인에게 "난 누나가 좋아, 여기서 제일"이라고 말해 두 사람의 연애기류가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추측했다.

남태현은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해서 2016년에 탈퇴, 그는 이듬해 밴드 사우스 클럽을 결성한 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괴테의 '파우스트'를 원작으로한 뮤지컬 '메피스토'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면서 뮤지컬 배우러스이 데뷔도 앞두고 있다.

장재인 Mnet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전해 최종 톱3에 오르며 대중에 큰 인지도를 얻었다. 이후 솔로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두 뮤지션을 이어준 tvN '작업실'은 다음 달 5월 1일 오후 11시에 처음 방송된다.

이상 두 사람의 기사 요약본입니다.

뮤지션 커플탄생이라니 너무 보기 좋습니다. 두 사람 좋은 음악하면서 이쁜 관계 이어가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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