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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J 라이프/코치J 아템자랑

[나이키 X 앰부쉬 덩크 하이] 패션리더 필수템 '플래쉬 라임' 구매후기! (ft.윤안/형광색 덩크/KREAM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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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치J입니다.

얼마전 나이키 공식홈페이지에서 발매되었던

나이키패션 브랜드 앰부쉬의 콜라보 덩크!

나이키 X 앰부쉬 덩크 하이 플래쉬라임

선착순으로 구매하여 여러분께 리뷰해드리려해요!

 

AMBUSH 로고가 박힌

검정색 나이키 박스에서부터

힙한 느낌이 그대로 느껴지지 않나요?

지금바로 플래쉬라임 제품리뷰 해드리도록 할게요!

 

BRAND AMBUSH

앰부쉬 덩크 설명전에 앰부쉬 브랜드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을텐데요,

앰부쉬 브랜드 동시 창업자 '윤안'

현재 패션계에서 굉장히 주목하고 있는

신예쥬얼리,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앰부쉬는 2015년 프랑스 파리에서 데뷔해

뜨거운 반응을 받아 2016년 처음으로 ambush workshop

이름으로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

현재 전세계에서 57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7년 기준)

 

흥미로운점은 '윤안'은 이름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한국인입니다!

그녀는 한국태생이지만, 어릴적 미국 이민 2세로

시애틀에서 유년시절을 보냈으며

대학교 재학시절 앰부쉬 공동설립자

남편 '버벌'을 만났습니다.

 

윤안앰부쉬 브랜드를 통해

크리스찬 디올, 아트 디렉터 킴존스, 컨버스, 나이키 등

다양한 브랜드들과 협업을하고 있고,

크리스찬 디올의 쥬얼리 디자이너로 임명할 정도로

패션계에서 그녀의 입지는 확고합니다!

 

OPEN!

다시 앰부쉬 덩크 하이로 돌아와서

까만 박스를 개봉하니

안에 하얀색 바탕에 나이키 스우시 로고,

앰부쉬 로고가 함께 적힌 속지가 맞이합니다!

 

속지가 굉장히 심플하지만

심플함속에 나이키와 앰부쉬의 무게감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NIKE X DUNK AMBUSH HIGH

FLASH LIME

속지를 걷어내고 형광빛 제대로 뿜어내는

'나이키 X 덩크 앰부쉬 하이 플래쉬 라임'

공개합니다!

신발끈부터 신발끈까지 전체가 형광색이구요,

스우시만 블랙으로 포인트를 주네요!

 

대부분 신발들은 검정 전창에 형광색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하는데,

플래쉬 라임이라는 이름답게

앰부쉬 덩크는 반대여서

어디서도 눈에 띌수밖에 없는 강렬한 스니커즈입니다!

 

3종 신발끈

너무 형광색만 보이면 다소 밋밋할 수 있어서

이번 플래쉬 라임은 3종 신발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라임, 블랙, 화이트

착용하는 사람 그날 그날 스타일에 맞춰서

신발끈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겠죠?

 

AMBUSH DUNK POINT #1

앞, 옆, 뒤, 밑창 상관없이

모든 부분이 형광색으로 도배되어 있어서

인싸용 슈즈로 이만한 스니커즈 또 없다고 봅니다!

 

전체적으로 덩크 하이 모델을 기반으로 하고 있구요,

여기에 갑피 전체를 뚫고 나오는 스우시 로고,

뒤축 부분(백카운터)에 AMBUSH 로고 포인트,

발목 부분(힐탭, 탑라인)에 기존 밋밋한 덩크하이와 다르게

여러겹 및 라인으로 포인트를 줘서 

앰부쉬 덩크만의 특색을 표출 하고 있습니다.

 

AMBUSH DUNK POINT #2

밑창에는 포스, 덩크, 조던 일부시리즈에서 보이는

별무늬가 앞쪽에 수없이 박혀있구요,

인솔에 있는 깔창에는 마찬가지로

스우시 로고앰부쉬 로고가 적혀있습니다.

 

무엇보다 혀(텅)부분이 인상적인데요,

스폰지처럼 말랑말랑해서

높은 발목으로 불편할 수 있는 부분을

충분히 보완했다고 생각됩니다.

 

소화할 수 있을까?

아무래도 저는 패션리더가 아니기 때문에

앰부쉬 덩크가 좋긴해도

색상이 너무 강해서

선뜻 착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을것 같습니다..ㅠ

 

일단 소장하고 디피해서 눈으로만 즐길 생각이구요,

워낙 색상이 화려하기 때문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이용해도 무방할듯합니다!

 

플래쉬 라임 시세

KREAM을 통해 플래쉬라임 시세를 살펴봤어요!

사이즈마다 가격이 조금씩 차이가 있었는데요,

대부분 여성 사이즈인 230~250mm는 20만원 초반대,

남성 사이즈인 260mm~300mm까지는 20만원 중후반대,

사이즈 마다 가격차이는 있었지만,

부담스러울정도로 갭이 크진 않았습니다.

 

정발가 219,000원에 비하면

그래도 가격이 크게 오르지 않은거보면

아무래도 화려한 색상이 걸림돌이라 생각되네요.

 

AMBUSH DUNK HIGH COLOR

같은 디자인이어도 블랙(범고래), 딥로얄블루 처럼

무난한 색상들은 리셀가격이 몇 배 뛰었는데,

이번 플래쉬라임이나 코스믹푸시아(핑크)같은

튀는 색상들은 확실히 오름폭이 크지 않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서 가격폭이

또 어떻게 변동될지 모르겠지만,

지금같이 리셀가격이 얼마 오르지 않았을때

구매의욕 뿜뿜 느끼신다면

장만해서 소장 또는 착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구독/하트 클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부자료 및 이미지 출처: 나이키, 구글, 네이버, K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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