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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유우', 8세 연상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와 결혼!

안녕하세요 코치J입니다!

검색어에 아오이 유우가 있길래 드디어 결혼인가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배우 아오이 유우(34)가 결혼합니다!

(어느덧 아오이유우도 30대 중반이 되었네요...)

5일 산케이 스포츠 등 일본 미디어에 따르면 아오이 유우는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42)와 교제 2개월 만에 결혼을 합니다. 

이날 바로 혼인신고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영화 '훌라걸스'(감독 이상일·2006)로 처음 인연을 맺었는데요,

야마사토 료타와 '난카이 캔디즈'로 콤비로 활약 중인 개그우먼 야마사키 시즈요(40)가 오작교 역을 했었습니다.

아오이 유우는 1999년 뮤지컬 '애니'로 데뷔했다. 

영화 '릴리 슈슈의 모든 것'(감독 이와이 슌지·2001), 

'도쿄'(감독 봉준호· 레오 카락스·미셸 공드리, 2008), 

'동경가족' 1·2(감독 야마다 요지, 2013·2016) 등으로 인기를 누리면서 

한국팬들에게도 친숙한 얼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야마사토 료타는 2004년 'ABC코미디 신인 그랑프리'에서 우수 신인상을 수상했고, 

NHK '인생 역전', TBS '메이드 인 재팬' 등에 출연했습니다.

앞으로 두 분 멋지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