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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J 라이프/코치J 아템자랑

[조던 11 쿨그레이] 마이클 조던이 은퇴할때까지 착용했던 밧슈리뷰! (ft.조던 최애 농구화, 나이키 선착순, K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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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치J입니다.

어릴때부터 마이클 조던의 광팬이어서

시카고 불스 왕조시절부터

복귀해서 은퇴까지 뛰었던 워싱턴 위저즈 시절까지

마이클조던 팬이라면 누구나 열광했을거라 생각됩니다.

 

조던의 플레이 만큼이나 그의 밧슈(농구화),

에어조던 시리즈도 조던이 은퇴한지

20년이 다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요!

 

특히 최근엔 나이키 레트로 열풍 때문인지

조던1의 인기가 한정판으로 나오는 족족

매진 사태를 벌이고 있습니다.

 

조던 11 쿨그레이

"그래서 오늘 제가 리뷰할 신발은 뭐냐?!"

에어조던1이 아니라 실제 마이클 조던이

플레이용으로 가장 좋아했던 에어조던 시리즈,

에어조던 11 입니다!

 

조던11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콩코드, 브레드, 스잼, 쿨그레이

저는 이렇게 4가지가 조던11의 대장급이라 생각되는데요,

오늘은 이 4가지 컬러중 조던이 은퇴하기전

위싱턴 위저즈 시절에서 플레이할때 착용했던

'조던 11 쿨그레이'에 대한 리뷰를 하려합니다.

 

선착순 구매

2016년 당시 조던11 쿨그레이는 레트로 발매를 하고

높은 리셀가격을 형성 유지하다가

최근 2021년 12월 16일, 5년만에 레트로 발매를 했구요,

인기가 예전만 못해서 그런지 드로우 추첨이 아닌,

선착순으로 발매가 되었습니다.

 

제가 구매했을때 확실히 280mm 이상되는

비교적 큰 사이즈는 조기품절,

작은것들도 서서히 품절되더니

지금은 모두 품절되었네요!

 

품번 : CT8012-005 

발매가 : 259,000원

(나이키 MVP 등급이어서 5% 할인받고

246,000원에 선착구매 성공했습니다!)

 

JORDAN BOX

드디어 조던 11 레트로 출신된

'쿨그레이'의 박스부터 영접했습니다!

 

닉값 그대로 박스에서도 보이듯

전체적으로 그레이 색상이구요,

박스 메인 부분엔 AIR JORDAN 레터링

점프맨 로고가 함께 그려져 있습니다.

 

박스 측면

측면에는 재질, 품번, 사이즈, QR코드 등

일반적 내용 등이 적혀있습니다.

저는 발사이즈가 280mm 사이즈여서

US 10 사이즈입니다.

 

<280mm 나라별 사이즈표>

KR - 280mm / US - 10 / UK - 9

BR - 42 / EUR - 44 / CM - 28

 

JORDAN 11 RETRO COOL GREY

드디어 조던 11 쿨그레이 실물영접 했습니다.

이름과 박스를 비롯하여 신발 전체가

그레이 색상과 화이트로 포인트를 준

쿨그레이의 전반적인 자태입니다.

 

앞코부터 시작해서 측면, 후면까지

이어져있는 반짝반짝 에나멜

조던11의 화려함을 자랑하구요,

신발의 윗쪽 가죽부분은

소가죽으로 부드럽게 만들어 그런지

촉감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다각도

밧슈로 출시된 신발이긴 하지만,

저를 포함해서 요즘엔 조던 시리즈 자체를

워킹용으로 많이 착용합니다.

(사실상 이제는 워킹용 슈즈)

 

그레이 색상답게 어떤 의상에 착용해도

굉장히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색감이구요,

신발 자체는 조금 무거운 편이지만,

기존 2016 버젼과 달리 주로 텅, 탑라인, 힐탭 부분까지

모두 부드럽고, 기존 가죽재질과 차별화를 두어서

하이탑인데도 불구하고, 착용하기 어렵지 않았어요.

 

클리어솔

조던 11의 가장 멋스러운 부분이자

가장 단점중 하나는 바로 아웃솔입니다.

 

주로 밝은색상의 조던11의 아웃솔은

모두 '클리어솔'로 되어있는데요,

파란빛에 투명색의 '클리어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노랗게 변색이 되는게

에어조던11의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지만,

그게 또 조던11의 나이먹어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가장 매력적인 부분으로 생각됩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사실 변색 싫습니다 ㅠㅠ 개선좀...)

 

인솔

인솔부분도 겉면과 마찬가지로

모두 그레이 색상으로 되어있습니다.

사실상 쿨그레이는 이름만 그레이가 아닌

그레이로 시작해서 그레이로 끝나는 슈즈구요,

그레이성애자분들에겐 최애 슈즈로 뽑히는듯해요!

 

Cool Grey 잡담

저도 그레이 색상을 엄청 좋아해서

앞으로 회색 츄리닝에 쿨그레이 착용,

그레이 패션으로 코디해서 스님으로 변신!

 

소재도 좋고, 색상도 좋아서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잡스가 살아있었다면 뉴발란스 992 대신

신었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5년만에 출시되어 연예인들까지 동원해서 홍보했지만,

발매하자마자 정가이하로 리셀거래 되어서

과연 쿨그레이가 이렇게 저평가 될 수 있나 싶었는데,

결국 가격은 정가 이상으로 오르고 있음!

(더 올라야 정상이긴 합니다)

 

쿨그레이 시세

<KREAM 2022년 1월 19일 기준>

그래서 정발 끝나고 대략 1달이 지난시점인데요,

리셀가격은 사이즈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280mm 이상되는 사이즌 27~30만원 중반대,

280mm 이하 사니는 정발가보다 조금 저렴하게

형성되어 있어서 평균리셀가격은 30만원대입니다.

 

아직 발매된지 얼마 안되어서 리셀가격이 이정도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그래도 40만원 이상

형성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어디까지나 뇌피셜입니다 ㅎㅎ)

 

결론

여러분도 지금같이 가격 안올랐을때

미리미리 구매해드리는걸 추천드리고 싶구요,

마이클 조던이 좋아한 신발인만큼

조던팬들이라면 꼭 하나 소장하셨으면하는

밧슈라 생각되오니 어서 하나 장만해보시기 바랍니다!

 

색감 ★★★★☆

디자인 ★★★★★

착화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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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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