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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맛집탐방

[타이홍본점] 인천 차이나타운 숨은 홍콩·대만 음식전문 맛집! (ft.시식단 맛평가/개항장거리)

by 오늘의잡식 2021.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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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치J입니다.

저는 출신이 인천 차이나타운 근처여서

차이나타운의 신상맛집, 카페 등이 생기면

놓치지 않고 방문하는 편인데요,

 

오늘은 인천 차이나타운 메인거리쪽이 아닌

차이나타운에서 신포동으로 걸어 내려오는

'개항장거리' 골목길에 위치한 신상맛집!

'타이홍본점' 대한 리뷰를 해보려 합니다!

 

泰紅本店

'타이홍본점'은 기존 우리가 알고있는 짜장면, 짬뽕 같은

'중화요리'를 판매하는 중식요리 전문점이 아닌,

홍콩이나 대만에서 접할 수 있는 음식,

이색적인 퓨전 스타일의 음식을 판매하는

홍콩ㆍ대만식 중식요리 전문점입니다!

 

마침 제가 '타이홍본점' 오픈기념 시식단에 선정이 되어

모든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방문하여 다양한 음식들 접하고 왔는데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께 먹어본 솔직후기

지금부터 공유해드리겠습니다.

※ 장문 주의 ※

 

외관부터 홍콩!

웨이팅 장소부터 포토존이 될만큼

홍콩갬성 그대로 묻어나오지 않나요?!

외관만볼땐 평범해보여도

곳곳에 알록달록한 색감의 포인트가 눈에띄어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합니다!

 

쇠 창살 느낌나는 유리창,

漢字로 붙여진 포스터와 간판,

홍콩에서 볼법한 알록달록 소품 등

마치 홍콩에 온듯한 착각이 들정도네요!

 

현대적 감각

입장하는 순간 여기가 중식당이 맞나?

홍콩 느낌 카페 아닌가?!

그만큼 내부 인테리어 및 소품들도 감각적이어서

현대적인 홍콩느낌이 물씬 풍겨집니다!

 

타이홍본점 메뉴

홍콩ㆍ대만식 음식점 답게

친숙한 이름부터 낯선 이름의

메뉴들이 가득했는데요,

어떤 메뉴들이 있는 살펴볼게요!

 

<Noodle & Rice>

토마토탕면 - 10,000원

대만식 우육면 - 12,000원

완탕면 - 12,000원

에그누들볶음면 - 9,000원

새우깡볶음밥 - 9,000원

 

<Main Dish>

마파두부 - 16,000원

크리스피 칠리새우 - 22,000원

진주알 트러플 멘보샤 - 18,000원

홍콩버거 - 15,000원

버미셀리볶음 - 14,000원

라즈기 - 17,000원

 

<Side>

사천식 물만두 - 6,000원

춘권 (3p) - 6,000원

오이냉채 - 3,000원

고수무침 - 3,000원

구수닭 - 9,000원

 

메뉴 형성을 국수, 밥같은 식사 메뉴부터

술 안주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메인요리,

입맛을 돋우는 사이드 메뉴 외 음료/주류들로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구요,

과연 오늘 어떤 음식들이 나올지 매우 기대됩니다!

(메뉴판 이미지 수정했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레몬 아이스티

음식 나오는데 시간이 걸린다며

직원분께서 홍콩음료인 'VLT 아이스티'를 가져다 주었어요!

유리잔에 얼음과 함께 거꾸로 넣어 가져다주니

아이스티가 더욱 먹음직스러워보이죠?!

 

상큼한 레몬맛이 입맛까지 돋아주니

슬슬 배가 고파집니다!

 

사차(沙茶) 오징어찜

가장 먼저 오징어로 만든 요리가 나왔습니다.

사차(沙茶)가 도대체 뭔가 낯선분들이 있으실텐데,

사차는 동남아 조미료인 사뚜(Satu)

대만 민난 사투리인 사차로 적은데서 비롯되었습니다.

 

오징어찜을 그런 사차 소스에 볶아서 만든 요리구요,

향을 맡는 순간부터 사차의 진한향이

대만이나 홍콩에 온듯한 착각이들정도로

요리에서 가득 뿜어져 나왔습니다!

 

이국적인 맛!

한 번 찌고 칼집까지 내서 그런지

오징어 식감이 더욱 쫄깃했구요,

여기에 사차의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와

고수의 감칠맛을 함께 더해서 먹으니

이곳이 홍콩이 아니면 어디겠습니까?!

 

개인적으로 맛있게 먹은 오징어요리지만,

사차를 못먹는 사람은 냄새도 못맡더라구요,

이국적인 사차 향신료 매력에 빠진다면

아마 없어서 못먹을 음식이 될듯합니다!

 

버미셀리볶음

이름부터 특이한 면요리인 '버미셀리볶음'입니다!

저도 처음들어보는 이름이고

어떤 요리인지 셰프님께 직접 물어봤는데요,

쌀가루로 만든 얇은 면에 채소와 고기 등을 볶고,

날치알까지 넣어서 만든 요리라고 합니다.

"홍콩식 볶음쌀국수로 생각하시면 좋을듯해요!"

 

중독성 최고!

처음 한 입 먹었을땐 담백한 국수네~

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쉬지않고

이것만 먹고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부드러운 얇은 쌀국수와

야채와 날치알의 다양한 식감,

별거 안들은거 같은데 계속해서

입안으로 들어가는 중독성 강한 국수입니다.

 

그냥 먹어도 맛이 으뜸이구요,

여러 요리들과 먹을때 함께 곁들여 먹어도

다른 음식의 맛을 더 살려주는

독특하고 맛있는 면요리네요..!!

 

홍콩버거

이어서 '타이홍본점의 시그니처 메뉴'가 될

'홍콩버거'가 나왔습니다!

(셰프님께서 특히 극찬하심!!)

 

제 기억으론 홍콩ㆍ대만에서

밀가루 반죽으로 만든 꽃빵 느낌의 '번'과

고기패티, 야채등을 넣어서 만든 버거를 모티브로

만든 '타이홍본점'표 '홍콩버거'라고 합니다.

 

패티는 고기와 새우로 만든 '튀김패티'이구요,

안에 파프리카와 양파 등으로 만든

속재료들이 들어가 있어서

색감도 그렇고 버거 자체가 신선해 보입니다!

 

든든하다!

부드러운 꽃빵처럼 생긴 번과

겉바속촉 그대로 느껴지는 튀김패티,

여기에 다양한 야채들의 아삭한 식감까지

3박자의 조화가 잘 이뤄진 홍콩버거입니다!

 

새우와 고기가 동시에 들어가 있어서

새우의 향이 나지만 고기육즙이 입안가득 터져서

한 번의 2가지 풍미를 느낄 수 있었구요,

여기에 해선장 or 스리라차 소스를 주는데

함께 곁들여 먹으면 소스에 따라

감칠맛을 가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소스 너무 많이 묻히면 짭니다)

 

맛과 소스, 재료 독특하고 좋았지만,

한 입 먹을때마다 잘게썬 야채들이

계속 옆으로 흘려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차라리 큼지막하게 썰어서 넣으면 어떨까하는

의견 드리고 싶습니다.

 

새우깡볶음밥

다음으로 바삭하게 튀긴 새우깡이 올라간

타이홍본점의 시그니처 볶음밥인 '새우깡볶음밥'입니다.

얼핏 볶음밥만 보면 일반 우리가 알고있는

중화요리 볶음밥이지만,

여기에 바삭하게 튀긴 새우깡을 더해서

새우의 풍미와 식감을 살려준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계란이 후라이가 아닌,

오므라이스 계란처럼 올려져 있는게

인상적이네요!

 

식감예술!

그냥 볶음밥만 먹었더라면

호불호 없이 먹을수 있는 평범한 볶음밥이었다면,

여기에 바삭하게 튀긴 새우깡을 더하니

새우의 깊은향과 크리스피함이

동시에 느껴지는게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줍니다!

 

저도 왠만한 중식당에서 볶음밥 자주 먹는편인데,

확실히 이렇게 새우깡을 넣어서주니

식감이 정말 예술입니다!

간단한 한끼 식사로 손색 없습니다!

 

라즈기

바삭하게 튀긴 닭에 중국 향신료 및

홍고추와 땅콩 등을 건조하게 볶아 만든

'라즈기(辣子鷄)'입니다!

매울 랄(辣)에 닭 鷄(계)가 이름인것처럼

음식 나오자마자 매운향이 향신료와 함께

진하게 올라오는게 대만에서 먹던

매운 '옌수지'를 연상케합니다!

 

※ 옌수지 ※

대만에서 흔하게 먹을 수 있는 향신료를 가미한 닭튀김요리

 

치킨은 언제나 옳다!

"치킨은 언제나 우릴 배신하지 않습니다."

튀김의 식감을 살리기위해 건조하게 볶아서

바삭한 식감도 살아있고,

여기에 매콤함과 중국 특유의 향신료까지 덧입히니

사천 느낌의 후라이드 치킨이랄까?

익숙하면서도 낯선 치킨의 향연이었어요!

 

'라즈지'는 치킨답게 맥주를 부르는 맛이었구요,

특히 밤에 생각날 것 같은 술안주입니다!

 

가지볶음

이어서 나온 메뉴는 가지볶음(茄子包)이에요,

보랏빛 가지가 잘게 다진 돼지고기(민찌)와 함께

특제소스에 졸이듯 볶아져 나와서 그런지

가지특유의 향이 식욕을 상당히 자극시킵니다!

 

이미 이것저것 많이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새로운 요리가 나오면 또 어떤 맛일까 궁금해지고

배가 고파지는 비현실적인 현실..!!!

 

가지풍미

개인적으로 갓볶은 뜨거운 가지요리를 좋아하는데,

식기전에 바로 한 입 먹으니

역시나... 엄청 뜨거웠어요..!!

(입천장 아작나는줄 ㅋㅋㅋㅋ)

 

그렇지만 기름과 소스로 코팅되어

더욱 업그레이드된 가지의 풍미와 아삭한 식감,

여기에 민찌가 입안 곳곳에서 부드럽게 느껴져서

2가지 재료의 궁합이 엄청 좋았습니다!

 

식으면 수분이 다 빠져

가지의 아삭한 식감도 함께 사라지니

역시 가지음식은 입천장이 날아가도

뜨거울때 먹어야 정석입니다!

 

마파두부

매콤한 산초의 향을 가득 머금고 나온

다음메뉴는 많은분들이 즐겨먹는 '마파두부'입니다.

탱글탱글 신선한 두부와 매콤한 마파소스에 볶은

사천식 마파두부입니다!

 

홍콩·대만 음식 전문점이지만,

이처럼 우리가 즐겨먹는 마파두부 같은 메뉴도

함께 판매하고 있으니,

내게 취향에 맞는 음식으로 선택해서 먹으면 되겠죠?!

 

매움보단 담백함

사실 저도 맵찔이 회원중에 한명이라

매운음식을 좋아는 하지만,

너무 매우면 제대로 못먹는데요...

 

다행히 타이홍본점의 마파두부

생각보다 맵진 않고 담백하고 마라의 얼얼함이

살짝 가미되어 맵찔이들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마파두부여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다만 저한테 간이 조금 세다보니

그냥 두부만떠 먹는것보다,

밥이랑 함께 먹어야 간이 어느정도 중화되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국물요리 4형제!

이어서 면요리 4가지가 나왔습니다!

탄탄면, 대만식 우육면, 완탕면, 토마토탕면

일반적으로 홍콩이나 대만에가면

흔하게 접할 수 있는 4대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타이홍본점에 가면 모두 만날 수 있다!)

 

<탄탄면>

매콤함과 고소함의 풍미가 더해져

깊게 우러난 국물맛이 일품이었어요!

탄탄면은 밥과 함께 나오는데,

밥 말아먹기 좋은 칼칼함과 구수함을 겸비하고 있어서

먹다보면 그릇 밑바닥 보는건 순식간입니다!

 

개인적으로 면이 중면으로 나왔는데,

저는 면발이 조금 가늘게 나왔으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습니다

 

<우육면>

대만의 특유의 향을 잘살린

진한 소고기육수의 탕면입니다!

큼직하게 썰은 고기와 당근, 청경채 등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을 비롯하여

아삭한 야채들의 식감이 겸비되니

대만 현지에서 먹는듯한 느낌이었어요!

 

굳이 아쉬운점을 뽑자면

탄탄면과 마찬가지로 면이 좀 굵어서

저는 면발이 조금 얇았으면 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

 

<완탕면>

완자 한 입 베어물면

고기와 새우식감 그대로 느끼면서

두 재료의 풍미가 입안가득 퍼지는게

맛있는 만두소만 씹어먹는듯한 느낌입니다!

 

국물도 굉장히 깔끔하고 시원했구요,

면발도 가는면발이 이용해서 그런지

후루룩~ 후루룩~ 완자와 함께 면치기로 흡입!

완전 제 스타일입니다!

 

<토마토탕면>

토마토를 탕으로?!

굉장히 낯설지만, 홍콩에선 그냥 먹는것보다

지져먹고, 볶아먹고, 탕으로먹고 등

다양하게 조리해서 만들어 먹는 식재료가

바로 '토마토'입니다!

따라서 토마토탕면이 타이홍본점 메뉴에도 등장!

 

처음 먹으면 토마토향 진한게 우러나온 국물이

낯설고 독특한 맛 때문인지 그려려니 하는데,

몇 수저 떠먹다보면 국물이 위장을 훑고 내려가서

해장을 하는듯한 시원하고 매력적인 토마토탕면입니다!

(술 먹고 다음날 강추!!)

 

진주알 트러플 멘보샤

트러플(송로버섯)이 그대로 들어간

동글동글 진주알 모양에 멘보샤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있는 멘보샤는

사각형 식빵에 사각형 다진새우가 들어가 있다면,

타이홍본점의 멘보샤는 모양에서부터

고퀄리티의 멘보샤가 느껴집니다!

 

재료 퀄리티 무엇?

트러플이 들어가 있다고해서

트러플오일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정말 잘게 다진 트러플(송로버섯)이 들어가 있어요!

 

뿐만 아니라 새우살이 진주알 하나마다

듬뿍듬뿍 한가득 들어있어서

재료를 아끼지않고 제대로 만들었다는게 느껴질만큼

들어간 재료에 감탄 또 감탄했습니다!

 

아무리 맛있는 멘보샤라해도

일반적으로 느끼하기 마련인데,

튀김옷부터 식빵을 깍둑설기하여

기름을 많이 머금지 않게하고, 바삭하게만 튀겨내어

겉바속촉 식감은 물론이고,

안에 속재료들의 육즙까지 머금고 있고,

송로버섯의 풍미까지 그대로 더해지니

멘보샤의 정석이 아닐까 싶습니다!

"단연 근래 먹었던 멘보샤중에 최고입니다!"

 

크리스피 칠리새우

바삭하게 튀긴 새우에 특제 칠리소스로

한 겹 더 코팅시킨 타이홍본점의 시그니처 메인요리입니다!

그동안 많은 칠리새우들을 봐왔지만,

이렇게 비쥬얼부터 압도적이고 먹음직스러워

칠리새우는 처음봤습니다!

 

바삭하고 윤기좔좔 흐르는 칠리새우 위로

케일을 썰어서 올려진 자태가

한폭의 그림을 보는듯한

먹음직스러워 비쥬얼입니다!

 

미쳤다..

"그동안 제가 먹었던 칠리새우들은 뭐였나요?"

타이홍본점 '크리스피 칠리새우' 먹는순간

앞전에 먹었던 칠리새우는 모두 잊었습니다.

 

닉값 그대로 바삭함은 기본이구요,

새우가 한 겹 더 코팅이 되어 있어서

식감이 그냥 바삭바삭하고

새우살은 또 그대로 살아있어서

식감부터 엄청 났습니다!

 

뿐만아니라 달달한 소스부터 너무 좋다보니

씹으면 씹을수록 새우의 풍미와 단맛이

바삭한 식감과 함께 적절하게 입안에 멤돌아

남한테 주기 너무나 아까운 맛입니다!

(진짜 타이홍본점의 단연 넘버원 메뉴!!!)

 

사이드 메뉴

이후에도 여러가지 사이드 메뉴들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볶음짜장면, 사천식물만두, 오이냉채, 고수무침

이렇게 4가지 사이드 메뉴들이 함께 나와서

배가 터질것 같았지만 너무 감사하게 먹었습니다!

 

<볶음짜장>

계란 플레이팅부터 눈에 띄어있는 볶음짜장!

그냥 비벼 먹는 일반 짜장과 달리

한 번 볶아져 나와서 면발이 더 탄력있어서

돼지고기 토핑과 함께 면치기해서 먹으면

더욱 담배하고 짭쪼름하니 맛이 훌륭합니다!

 

<사천식 물만두>

육즙 가득 머금고 있는 물만두 위로

라조장(고추기름)과 고수가 올려진 만두로

그냥 먹으면 담백한 물만두겠지만...

 

라조장의 매콤함과 고수의 향긋함이 더해지면

담백함과 매콤함은 기본이고,

고수가 2가지 맛을 한층 더 올려줘서

고수를 싫어하는 사람도 고수를 먹게만드는

마성의 물만두네요!!

 

드실때 그냥도 먹어보고,

고수도 곁들여 먹어보시기 바랍니다!

맛의 변화가 느껴지는게 정말 재밌네요!

 

 <오이냉채/고수무침>

피클처럼 입가심용으로 드시면

입안이 개운해지는건 기본이고

메인요리들과 함께 곁들여 먹으면

느끼함을 제대로 잡아줍니다!

취향에 따라 선택해서 드셔보세요!

 

시식단 후기

오늘 이렇게 많은 홍콩·대만 등

다양한 이국적이면서 이색적인 음식들을 접하면서,

코로나만 아니었다면 해당 나라들로 당장이라도

놀러가고 싶었을정도로 여행이 그리워지는 맛입니다!

 

음식들 하나하나 모두 너무 맛있었구요,

특히 '크리스피 칠리새우', '진주알 트러플 멘보샤'

이 2가지 메인요리는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반드시 또 재방하여 먹으러 갈 계획이구요!

 

이번 방문은 시식단으로 인해 식사만 하러 갔다면,

다음 방문때는 저녁에 방문하여,

친구들과 함께 술 한잔 기울이며 '타이홍본점'에서

맛있는 안주와 함께 곁들여 먹고오도록 하겠습니다!

 

타이홍본점 위치입니다.

 

- 문의 -

032-833-6888

 

- 영업시간 -

11:00 - 22:00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inporo_taihong 

 

- 기타 -

노상 공영주차장 있음

(만차시 골목길 빈자리에 주차해도 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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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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