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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J 라이프/코치J 아템자랑

[나이키 드로우] 덩크 로우 챔피언쉽 그레이 구매후기 및 리뷰! (ft.롯데김포스카이파크/조지타운(회고래)/나코퀄/KREAM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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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치J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한정판 운동화 응모 자주 하시나요?

저는 매번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다양한 한정판 신발이 나오면

놓치지 않고 응모를 하는편입니다!

 

따라서 매번 할 때마다

저와 제 아내의 명의를 통해 2번 응모하는데요,

그러다 이번에 발매했던

'나이키 덩크 로우 챔피언쉽 그레이'

일명 '조지타운'이라 불리우는 덩크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다 꽝이었구요,

대신 아내가 나이키 롯데김포스카이파크에서

당첨 문자가 왔다며 저한테 연락을 주었는데요,

오늘 여러분께 김포공항점 방문구매부터

챔피언쉽 그레이 리뷰까지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나이키 롯데김포스카이파크

나이키 김포스카이파크점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지하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층수가 조금 특이하게 되어있어서 헷갈릴뻔 했지만,

멀리서부터 나이키 스우시마크와

큰 매장이 눈에 띄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네요!

 

나이키 롯데김포스카이파크(김포공항점)

위치 및 전화번호

 

- 영업시간 -

10:30 ~ 22:00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nike_gimposkypark

 

구매완료!

매장 구경은 생략하고 직원의 인도로

매장 카운터에서 구매완료 했습니다.

 

<드로우 당첨 준비물>

당첨문자(원본), 신분증, 본인명의 결제카드

이렇게 3개 필히 준비하고 가셔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추가로 '팁'을 드리자면

당첨된 매장 나이키 인스타그램

필히 팔로우 해주세요

(가끔 인스타그램 팔로우 되어있는지

확인하는 매장이 있습니다)

 

물건상태 확인

구매하자마자 밖에 나와서 물건부터 확인했습니다.

덩크 로우 챔피언쉽 그레이 모델 맞구요,

나코탭 달린거 확인하고 사이즈 채크했는데,

짝발없이 모두 정상이었습니다.

(가끔 불량품이거나 짝발이 있을수 있으니

여러분도 구매하시면 무조건 미리 채크하세요)

 

특별히 신발에 얼룩이 있거나 하진 않았지만,

조금 눈에 거슬리는게 몇 개 있었는데,

그런 디테일한 부분은

잠시후 '나코퀄(나이키 코리아 퀄리티)' 얘기와 함께

뒤에서 살펴보겠습니다!

 

Nike Dunk Low

Championship Grey

집에와서 제대로 언박싱 시작했습니다!

남색회색의 조화로 되어있는 덩크구요,

마치 조지타운 대학교를 연상 시키는 색조합이어서

대부분 챔피언쉽 그레이라고 하기보단

국내분들은 '조지타운'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품번: DD1391-003)

 

(위) 챔피언쉽 그레이 / (아래) 범고래

회고래? (범고래와 비교)

저는 조지타운이라는 이름보다

'회고래' -> '회색범고래'

라고 이름 지어주고 싶습니다!

 

이유인즉슨 엄청난 경쟁률 때문에

'덩크 로우 범고래' 정발가격으로 못사거나,

정발가 보다 대략 3배뛴 리셀가격으로 인해

리셀구매를 선뜻 못하시는 분들이

어두운 범고래 느낌으로 신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스니커즈라 생각됩니다!

(덩크로우 범고래 현시세 30~35만원)

 

챔피언쉽 그레이 각도샷

신발 전체적인 느낌 자체가 노멀하죠?

여름에는 밝고 화사한 색상의 덩크가

정말 많이 출시되었었는데,

이제 슬슬 가을이 다가오니

덩크의 색상도 점점 짙어지는 것 같습니다.

 

색감자체가 튀지 않아서 어디다 받쳐 신어도

무난하고 깔끔하게 신을 수 있을것 같구요,

네이비 좋아하는 분들은 특히 선호할 것 같네요!

 

유일한 포인트!

네이비 / 그레이 / 화이트로 되어있는

이번 챔피언쉽 그레이의 유일한 포인트는

바로 인솔(깔창) 부분에 그려져 있는

주황색 나이키 로고입니다!

(가장 눈에 띕니다 ㅎㅎ)

 

나이키 코리아 퀄리티

신발 자랑은 여기까지하고

다음은 퀄리티 자체에 대한 험담을 하려합니다.

정말 예전엔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요즘 나이키 코리아에서 나오는 퀄리티보면

정말 짜증과 욕이 저절로 나옵니다.

 

위 사진 보시다시피 신발에 실밥 마감처리부터

본드자국, 심지어 본드냄새까지 너무 심해서

아무리 요즘 나이키 한정판 슈즈가 인기라지만,

이렇게 대충 만들어서 판매하는게 참 아쉽습니다.

 

가품퀄 더 우위(?)

어릴때부터 나이키/조던 신발을 워낙 좋아했어서

컬렉으로 가지고 있는 슈즈들이 많은데요!

예전에 발매한 신발들과 최근 발매한 신발들을 비교하면

퀄리티면에서 너무 차이가 납니다.

 

오히려 최근엔 나이키 가품 퀄리티

훨씬 더 좋다는 사람들 얘기가 있는거보면,

나이키 '정품'이 얼마나 대충 신발을 만들지

엿볼 수 대목입니다.

(부디 조금더 신경써서 제작 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정품!

아무리 가품퀄이 좋다고해도

사람들이 정품을 선호하는데는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 및

본인이 정품을 신었다는 자부심이 있으니

대부분 정품을 선호하는거라 생각됩니다.

<가품은 사지도 신지도 맙시다!>

 

충성고객들이 유독 타브랜드에 비해 많은 나이키

부디 좋은 퀄리티 및 풍족한 수량으로

소비자들에게 보답했으면 합니다!

(보답해도 내껀 없으려나...쥬륵..ㅠㅠ)

 

챔피언쉽 그레이 시세

정식 발매가 119,000원인 챔피언쉽 그레이는

현재 리셀가격 20만원 초중반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1년 9월 4일 기준)

 

앞서 말씀드린대로 30만원을 웃도는 범고래에 비해

리셀가격도 약 10만원 가까이 저렴해서

현재 체결량도 많은것 같습니다.

 

리셀 판매

저도 해당 신발을 소장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최근 돈 나갈때가 급격히 많아서

KREAM 앱을 통해 판매했습니다.

 

가격은 적정한 가격으로 판매한 것 같구요,

물론 심사가 끝나고 정산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아직 판매완료라고 하긴 이른것 같네요.

(퀄리티 극복하고 무사통과 되길...ㅠㅠ)

 

'챔피언쉽 그레이'의 오름세를 보면

발매 단종되고, 날씨가 추워질때쯤

가격도 범고래와 비슷한 범주로

오를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정발로 구매 못하신 분들은 사전에

미리미리 구매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 챔피언쉽 그레이 리뷰는 여기까지구요,

앞으로 더 좋은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구독/하트 클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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